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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스스로 압박 받으라고 당분간 최상단.

데드라인은 7월 15일 전.
현재 원고 진행 상황 정도는
잔츠나 인쇄본 1 : ■■■■□□□□□□ 신국판 256p 예정
잔츠나 인쇄본 2 : ■□□□□□□□□□ 신국판 200p 전후 예정
잔츠나 인쇄본 3 : ■■■■■■■■■■ 국판 56p → 추가 지출 확정OTL

40일 이내로 全 미션 완수를 목표로 할 것. 물론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은 끄고 움직여야겠지만(..).
8월 3일(일) 종로로, 동아리명 [Fata Morgana] 출격합니다><

by キラ | 2008/07/14 00:00 | 암살자는 보스에게 사랑을 한다 | 트랙백 | 덧글(0)

死にます。

나 이제 2ch에 스레 세우면 안 되겠다.
어떻게 내가 세운 두 놈 다 레스 수 500개를 다 못 넘기고 사이좋게 창고행이 되냐...
"다음에 또 스레를 떨어트렸단 봐라." "──죽겠습니다."

아니, 정말 죽을 것 같은 건 최근 내 행태로 벌어지는 일들 전부...
도무지 진도가 안 나가는 원고 붙들고 보쓰 이 ㅁ;ㅓ니어리ㅏㅓ아ㅣㅓㄹ머이머;ㅣ러어리;ㅓㅁㄴ이ㅓㄻ너ㅏㅣ러ㅏㅣ러 하다가
199화 컬러 표지 보고 어이쿠 내 남자 뭘 먹고 이렇게 잘났니 어딜 봐서 이게 34세의 얼굴이란 건지 설명을 해다오 하고 풀어졌다가
도무지 진도가 안 나가는 원고 붙들고 보쓰 이 ㅁ;ㅓ니어리ㅏㅓ아ㅣㅓㄹ머이머;ㅣ러어리;ㅓㅁㄴ이ㅓㄻ너ㅏㅣ러ㅏㅣ러 하다가
199화 컬러 표지 보고 어이쿠 내 남자 뭘 먹고 이렇게 잘났니 어딜 봐서 이게 34세의 얼굴이란 건지 설명을 해다오 하고 풀어졌다가
도무지 진도가 안 나가는 원고 붙들고 보쓰 이 ㅁ;ㅓ니어리ㅏㅓ아ㅣㅓㄹ머이머;ㅣ러어리;ㅓㅁㄴ이ㅓㄻ너ㅏㅣ러ㅏㅣ러 하다가
199화 컬러 표지 보고 어이쿠 내 남자 뭘 먹고 이렇게 잘났니 어딜 봐서 이게 34세의 얼굴이란 건지 설명을 해다오 하고(하략

하느님 부처님 신령님 여우님 제발 손과 뇌가 팽팽하게 돌아가게 해 주세요
'그거' 쓸 때처럼 제 몸에 누가 들리게 좀 해 주세요
진도가.. 진도가 왜 이렇게 안 나가는 거야...
시놉시스도 다 있는데 대체 왜......

세간에는 잼프 내한공연 티케팅을 위해 일찌감치 전선 뛰어들 태비를 하고 있다는 분들의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만
저는.. 자금 사정상 거기까지 손 댈 여력이 못 되네요.. 지금...
어차피 이윤이라고는 코털만큼도 안 남을 거라고 뻔히 알고 있는 일에 나는 뭣 때문에 옛 사랑들을 포기하면서까지 매달릴 수밖에 없는 걸까......
그러니까 이게 다 너 때문이라고 이 十十이 망할 쇄키야
너 진짜 3주 내로 안 나오면 나랑 결혼하는 줄 알고나 있어



쓸데없이 잘생기고 난리야..
그러니까 이 얼굴이 어디가 34세의(하략
사실은 26세였다는 걸로 파이널 앤서?ㅇㅇ?









정신 못 차리고 니코동發음악들을 죄 mp에 집어넣고 돌리기 시작했는데
...아침까지 XX페이지는 더 쓸 수 있을까.

by キラ | 2008/07/01 00:00 | 그래도 끼라놈은 왱알앵알 | 트랙백 | 덧글(0)

난 틀렸어..............

몇 번을 해 봐도 몇 번을 해 봐도 원고를 쓰러트릴 수 없어 엉어엉어어어어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의 마인드로 보쓰 이 죽일놈의 새퀴 하며 속으로 욕을 욕을 해대고 있었는데

31호 점프
199화
권두컬러표지
아.............................

졌습니다 전 어떻게 해도 당신의 발수건입니다 아마노 선생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스트레이트인 이 나의 입에서 내 남자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소리를 뱉게 하다니

너 왜 잘생겼나요
너 왜 시간 좀 지나니까 우리편 됐나요

덕분에 모처에 2권 예약주문 넣었습니다 ㄳ
우리 보쓰는 다 좋은데 말야, 종잇장 밖으로 나와주질 않아...

옆나라 본토에서도 다들 흥분해서 제정신이 아닌 모양이던데
그만큼 충격과 공포다 그지깽깽이들아 레벨이라 그런갑죠


그럼 그 잘난 댁네 존안 뵙고 눈물도 뺄 만큼 뺐으니 다시 자리로 돌아가야..
十十이 이 나쁜 자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キラ | 2008/06/26 19:14 | 그래도 끼라놈은 왱알앵알 | 트랙백 | 덧글(0)

왜 도로 기어들어오나요 인마

잠수 선언하고 1주일은커녕 2일밖에 안 지났는데 도로 들어와서 포스팅하는 꼴 좀 보소...
아니 정말 이것만 쓰고 원고하러 갈 거예요... 발등 다 타서 이제는 뼈도 안 보인다고......

온리전 사이트 쪽에 동아리 리스트 뜬 거 보고 식겁했음
엄마 내 내 이름 내 이름 왜 저기 들어가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부부부끄러워서 숨질 것 같아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이런 데 낄 놈이 아닌데 왜 그랬을까요 미안합니다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지금이라도 관둔다고 하면 안 될까요 하며 전우주를 상대로 엎어져 사죄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이제는 그러지도 못하겠고...
그보다 블로그 주소 링크된 거 보고 또 울었다.. 공개되는 거였구나...orz 어쩐지 방문객수가 갑자기 늘었다 했더니...
거기다 더 죽겠는 건 그 많은 참가 부스들 중에 저 커플로 나가는 건 나 한 놈밖에 없었다는 사실............. 여러 가지로 인생이 박살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요 며칠 내도록 나 밤잠도 못 자게 하는 문제... 표지... 표지 일러스트... 이거 가지고 하도 고민해대서 토할 것 같어... 듣보잡에 마이너 커플인 것도 모자라 표지마저도 아무 조치 못 취하고 나갔다간 무슨 꼴 나올지 안 봐도 빔 프로젝터건만... 누가 저 좀 도와주세요 잉잉 때꿀멍ㅠㅠ 하려고 해도 워낙에 휴지조각 같은 심장인데다 철판깔기 스킬도 레벨 마이너스인 놈이라 그러지도 못해... 마감 한 달 전쯤에 진짜 미친 척하고 구인광고라도 때려볼까 하는 생각까지 들어 버려서 진심 울고 또 울었다...
아 미치겠다...... 내가 이거 하겠다고 왜 그랬지...... 왜 그랬지......


신세기합금 진겟타 클로즈드 윙&블랙컬러 신겟타 사 가실 분 계시면 아무 때고 저한테 연락 점 주세요

by キラ | 2008/06/19 20:41 | 그래도 끼라놈은 왱알앵알 | 트랙백 | 덧글(1)

솔로몬이여 내가(하략

...저 소재 퇴물된 지가 언제인데 여즉 써먹고 있냐--
여튼 돌아왔습니다.
다시 잠수선언 하러 온 거지만:b


발등 떨어진 불이 이미 머리털 끝까지 꼬실러 주겠다고 훨훨 타올라 버렸던 고로 적어도 다음달 말까지는 쥐죽은 듯 있을 겁니다. 물론 여기는 반폐쇄 상태가 유지될 거고 메신저도 안 들어갈 거고... 뭐야 평소랑 다를 거 없잖아.

그간 하도 내외적으로 터진 일이 많아서 좀 정줄을 놨다 잡았다 하는 걸 수백 번 반복했었거던요. 내부(?)로는 졸시크리 기말크리 졸업준비크리 對부모님압박방어크리 기타 등등이 있었고 외부로는... 외부?로는.....
하늘이 보우하사 드디어 저를 이 바닥에서 끄집어 주겠노라 말씀해 주심이 있었던지라. 뭐 잘됐습니다. 어차피 이 기회에 영영 이거랑 빠이빠이할 생각도 있었고 '') 도움 줘서 고마워요.
...10년 간 부녀자짓 하다가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내가 누구에게 까이는 일을 보게 된 건 뭐..그럴 수도 있지. 그리고 그건 내가 잘못했던 게 맞으니까 변명할 생각 이딴 건 당연히 없고. 그나마 내가 진즉에 그 잘못 자체를 말소시키고 버로우탔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두고두고 병신 꼬리표 달 뻔했다--)
어쨌건 그냥 가슴에 3천 원이 아니라 여하간 한구석에 죄용히 묻어 놓고 이제 두 번 다시 그런 병크짓 하지 말자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차라리 곱게 까이는 편이 백 번 낫지 그보다 더한 일을 겪게 만들어서 어쩌잔 거야.. 나더러 걍 곧바로 자살하러 가라고?
주제 파악 못 하고 물 밖에 얼굴 한 번 내밀었다가 돌만 맞고 돌아가게 됐습니다. 고마워 이젠 미련 없이 이 짓 때려칠 수 있게 됐다..
하여튼 일 다 끝나면 정말 간만에 동네 가까운 사찰이라도 함 다녀와야겠습니다. 잊지 말고 공양 올리러 가야지'~'

자고로 여름이라 하면 팥빙수고 팥빙수 하면 여름인 거라, 돌아가는 길에 양산형 팥빙수 사다가 집에 가서 우유 말아 먹어야지 그러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동네 슈퍼에 들렀는데...
빙수 몸통에 써진 가격표 보고 대략 석화. 시 시발 언제 천오백 원으로 올라간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천 원 들고 갔는데 2개밖에 못 사왔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가 왜 이 따위인가요 이게 다 MB 때문이다
우유값도 머지않아 미쳐 버릴 거라는 예언도 들은 판국이니 이젠 배달시켜 먹던 우유도 끊어야겠지... 이제 내 키는 누가 키워 주냐.. 멸치 박스째 사다가 먹을까ㅇ<-<

아 미치겠다 졸려 죽겠네;;;;;; 시험 때문에 새벽부터 설쳐댄 게 문제였나==;;;;; 자면 안 되는데... 나 이제부터 3/4 시간 안에 작업량 2배 늘려야만 하는 상황이잖아........

여튼 여러분 살아 있게 된다면 다음 기회에 또 뵙겠습니다
너이썅 블로그는 간혹 돌아갈지 모르니 주소 아시는 분들은 적당히 들어와서 놀아 주셔도 켄찮고요...

by キラ | 2008/06/16 18:21 | 그래도 끼라놈은 왱알앵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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