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6일
그동안은 그렇게 비가 조낸 퍼부어도 찜통 같기만 하더니 어째 오늘은 아침부터 써느을하네효? 하늘이 마음을 바꿔 먹기라도 한 건가 어쩐 건가...
이대로 조용히 가을에 진입할 수 있다면 그것도 좋겠습니다만'ㅅ' 설마 이런 정도로 농작물이 냉해를 입거나 하는 일은 생기지 않겠지;; 생기면 곤란하잖아ㅇ<-<
좋네요. 살랑살랑 바람도 시원하니. 자전거라도 있었으면 한강까지 타고 갔을 텐데...
# by キラ | 2008/08/16 18:23 | 그래도 끼라놈은 왱알앵알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15일
제2차 세계대전의 끝에 일왕이 "일본은 무조건적으로 항복합니다"라 전세계에 고한지 63년째 되는 날 맞습니다.
광복절이라고 이 병신 쥐새끼야.
그걸 깜빡 잊고 박스 사러 우체국 갔다가 "어 왜 안 열었지?;ㅁ;"하며 근처를 빙빙 돌다 오는 바보짓을 했다는 얘기는 절대 하지 않을 겁니다...네
# by キラ | 2008/08/15 16:15 | 그래도 끼라놈은 왱알앵알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14일
오천 원 가져가서 꽈자 쪼금하고 아이스크림 쪼금 샀는데 뻥 안 치고 400원 남았다
시발 이게 말이 되나여???
물가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쥐박이랑 딴나라당은 뭘 했단 말인가'ㅅ'ㅗㅗㅗㅗㅗ 3대가 폭풍설사나 걸려라
어제는 피곤하다고 내내 처자다가 블로그 달력에 빵꾸내뜸^_T 젝일 간만에 개근 좀 달성하나 했더니.. 내 하는 짓이 다 그렇지 뭘
아 그리고 여러분 저 월말까지 서울에 있게 됐어요!!'ㅂ')/ 필요하신 분들은 찔러 주시길☞☜ 아니 제발 좀 불러 주세요 잉잉ㅜㅜ
# by キラ | 2008/08/14 20:34 | 그래도 끼라놈은 왱알앵알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12일
* 평안한 마음으로 덕질에만 몰두하고 싶어도
세계인의 축제라는 올림픽을 조용히 감상하고 싶어도
나라 돌아가는 꼴이 하도 좉같애서 자동으로 미간에 새겨지는 게 주름이네요.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귀신은 쥐를 안 잡아가고 뭘 했던 건가'ㅅ'ㅗㅗㅗ
진짜 이 나라 뜬다고 한다면 난 어디 가서 뭘 해야 할까... 그 문제가 제일 크니까 쉽게 결정도 못 내리겠고ㅇ<-<
닭을 먹는데도 즐겁지가 않다니 이건 정말로 다 MB 때문이다
* 빠삐놈의 뒤를 이어 힛갤 제2의 르네상스를 열고 있다는 평을 듣는 것이 작금의 곶아라니 열풍.
착신곶아나 곶아25시 같은 명곡들을 들으며 꼭두새벽에 미친놈처럼 웃다 울었습니다. 웃어서 더 더워졌어ㅠㅠㅠㅠㅠㅠ
예전 모 님과 얘기하던 중에 "사실 빠삐놈도 그렇게 웃긴 건 아닌데 요새 국민들이 하도 웃을 일이 없으니까 자연히 거기에 몰입하게 되는 것"이란 말을 들은 일이 있는데 그렇다면 이 곶아 시리즈도 그런 거실까효...
하긴 이런 거라도 듣고 웃어야지 안 그럼 우리 같은 무지렁이들이 또 언제 웃을 일이 생기겠어. 그러니까 이게 다 MB(후략
* 집안일 잘하는 색시를 얻고 싶습니다 잉잉 때꿀멍
# by キラ | 2008/08/12 20:39 | 그래도 끼라놈은 왱알앵알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11일
오늘 방문자수 왜 이리 높게 나오나여;;; 나 아무 짓도 안 했다긔;;;
이놈의 검색엔진은 다 막아둬도 소용이 없어 어떻게-ㄷ- 진짜 따로 메일 보내서 삭제해 달라고 해야 하나. 에이 귀찮아.
이 시간에 라면 끓여서 밥 말아먹으면 12시간 뒤에 격렬한 후회에 사로잡히게 될까효
# by キラ | 2008/08/11 23:44 | 그래도 끼라놈은 왱알앵알 | 트랙백 | 덧글(0)